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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건)
[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0회)-영월 장릉에서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강원도 영월군에 있는 장릉(莊陵)을 답사했다. 높은 언덕 위에 비운의 왕 단종은 외롭게 누워있다.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6-2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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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9회)-공주 동학사 숙모전에서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충남 공주시 반포면에 있는 계룡산 동학사를 다녀왔다. 동학사 옆에는 숙모전, 삼은각 · 동계사가 있...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6-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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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8회) 단종, 영월 관풍헌에서 죽임을 당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57년 6월 말에 정국은 또 다시 들끓었다. 6월27일에 안동의 관노 이동(李同)이 경상도 순흥...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6-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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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7회)-단종, 영월에서 유배 살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 영월 청령포에서강원도 영월은 첩첩산중으로 둘러싸인 오지이다. 더구나 청령포는 3면이 깊은 강...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5-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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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6회)- 단종, 영도교에서 정순왕후 송씨와 영영 이별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 세조, 단종에게 교지를 내리다.1457년 6월21일 세조는 상왕 단종을 노산군으로 강봉하여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5-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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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5회)-15회 단종,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로 유배가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56년 6월 단종 복위 사건이 일어난 이후, 세조는 단종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5-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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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4회) 세조, 2차와 3차로 거열형을 집행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성삼문 등을 처형한 다음 날인 6월9일에 우의정 이사철이 백관을 거느리고 전문(箋文)을 올려 역신(...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5-0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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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3회) 신숙주 부인, 죽음으로 절개를 지키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성삼문 · 이개 등이 군기감 앞에서 사지가 찢기는 거열형을 당한 날 밤에 신숙주가 집에 오자 부인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4-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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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2회)-성삼문·이개·하위지·유응부, 군기감 앞에서 거열형 당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성삼문·이개·하위지·김문기·유응부·권자신 등을 실은 수레는 경복궁에서 광통교를 지나 처형장소인 군기...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4-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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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1회)-세조, 사정전에서 성삼문·이개 등에게 거열형을 명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56년 6월8일, 사건이 탄로 난 지 7일째 된 날에 세조는 경복궁 사정전에서 성삼문·이개·하위...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4-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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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0회)-박팽년, 옥중에서 죽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56년 6월7일에 박팽년이 옥중에서 죽었다. 혹독한 고문의 결과였다.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4-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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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9회) 허조(許慥), 스스로 목을 찔러 죽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56년 6월6일에 세조는 8도(八道)의 관찰사(觀察使)등에게 유시하기를 최근 일어난 반역사건으로...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3-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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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8회)-세조, 성삼문 · 박팽년 등을 다시 친국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추국관 신숙주는 세조에게 박팽년 · 하위지 등의 회유에 실패했다고 보고했다. 이에 세조는 격분했다....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3-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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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7회) - 세조, 신숙주를 시켜 박팽년과 하위지를 회유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56년 6월3일에 세조는 믿었던 신하들이 반역을 했다고 생각하여 화가 풀리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3-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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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6회)- 유성원, 집에서 자결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이제 1456년 6월2일 자 세조실록의 마지막 부분을 보자.밤이 깊어지자 세조는 이들을 모두 하옥하...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3-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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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4회) 세조, 이개와 박팽년을 친국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리스트] 1456년 6월2일에 세조는 친국(親鞫)을 계속한다.세조가 집현전 부제학 이개에게 묻기를, "너는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2-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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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3회) 사정전에서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리스트] 「세조실록」에는 성삼문(成三問)이 곤장을 맞고 대죄를 범했다고 순순히 자백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2-1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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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회) 경복궁 사정전에서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경복궁 사정전(思政殿)에 갔다. 근정전 바로 뒤에 있는 사정전은 임금이 고위직 신하들과 더불어 일상...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2-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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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1회) 사육신 공원에서...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리스트] 길을 떠난다. 비운의 왕 단종(1441∼1457)을 만나러. 단종애사(端宗哀史)의 흔적을 찾...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2-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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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푸드트럭 '성공 예감'
[자문위원 컬럼/하상도 중앙대학교 식품공학부 교수]서울 서초구는 선진 도시와 같은 가로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시민들의 보행권을 확보하기 ...
편집부  |  2016-12-1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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