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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8건)
[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20회 삼사(三司)가 연산군의 사초 열람에 반대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8년 7월13일에 연산군은 『실록』 열람에 대하여 전교하였다.“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2-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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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19회 김일손, 노산대군의 일에 대하여 공초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7월13일에 김일손은 노산대군(단종 1441∼1457, 재위 1452∼1455)의 일...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2-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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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18회 김일손, 남효온과 교분이 없다고 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8년 7월13일에 김일손은 권람·남효온 등의 일에 관하여 공초하기를,“노산(魯山)의 숙의(淑儀...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1-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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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17회 김일손, 권람과 남효온의 일에 대하여 공초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윤필상 · 유자광 등은 빈청에서 김일손에 대한 문초를 계속했다. 김일손은 사초에 기록된 권람 · 남...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1-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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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16회 연산군, 연산군의 어서(御書)에 공초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8년 7월12일에 시작된 김일손의 공초는 7월13일에도 계속되었다.7월13일자 연산군일기에는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1-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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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15회 승려 학조와 영응대군 부인 송씨의 스캔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8년 7월 12일에 김일손은 “또 이른바, ‘영응대군 부인 송씨(? ~ 1507년)가 군장사(...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1-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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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14회 김일손, 승려 학조에 대하여 공초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7월12일에 의금부 경력 홍사호 등은 김일손이 공초한 것을 연산군에게 서계(書啓)하였다.“사초에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0-3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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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13회 김일손, 사육신 사건에 대하여 사초에 올리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8년 7월12일에 유자광의 심문에 대한 김일손의 진술은 계속된다."신의 사초(史草)에 기록한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0-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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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12회 유자광, 사초를 가지고 김일손을 축조 심문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7월12일에 김일손과 허반을 친국한 연산군은 윤필상 등에게 명하여 김일손을 빈청(賓廳)에서 국문하게...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0-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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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11회 연산군, 후전곡(後殿曲)에 대하여 친국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8년 7월12일 연산군은 희정당 앞뜰에서 김일손에 대한 친국을 계속했다.연산군 : "네가 또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0-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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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10회 연산군, 소릉에 대하여 김일손을 친국하다.
1498년 7월12일, 연산군은 김일손에게 맨 먼저 세조와 권 귀인에 관한 일을 친국한 다음에 소릉(昭陵)에 대하여 물었다."전번에 상...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10-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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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9회 연산군, 권귀인 · 윤소훈에 대하여 친국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연산군은 세조(시아버지)와 권귀인(며느리)의 관계에 대하여 친국을 계속한다.연산군 : "그 권씨의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9-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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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8회 연산군, 김일손을 친국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9월12일에 창덕궁을 다시 방문했다. 9월 들어 두 번째 답사이다. 입구 돈화문에서 진선문, 그리고...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9-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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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7회 이극돈은 김일손을 직접 만났나?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이극돈은 자신의 비행을 기록한 김일손의 사초를 지우려고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이 사실은 실...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9-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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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6회 이극돈과 김일손의 악연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7월11일에 김일손의 사초(史草) 6 조목을 읽은 연산군은 분노했다. 세조(연산군의 증조부)의 궁금...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9-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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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5회 연산군, 김일손의 사초(史草)를 들여오라 명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7월11일에 연산군은 "김일손의 사초(史草)를 모두 대내(大內 임금이 거처하는 곳)로 들여오라."고...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8-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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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 (2부 무오사화: 4회) 이극돈, 유자광에게 김일손의 사초에 관한 일을 알리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유자광 등이 연산군을 만난 10일 후인 1498년 7월11일에 연산군은 “김일손의 사초(史草)를 모...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8-2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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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3회) 의금부 관원들...김일손을 잡으러 경상도로 달려가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8년 7월1일자 ‘연산군일기’의 뒷부분을 읽어보자.이윽고 의금부 경력(義禁府 經歷) 홍사호와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8-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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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2회 도승지 신수근, 사관의 참예를 막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칼럼니스트] 1498년(연산군 4년) 7월1일자 연산군일기를 다시 읽어보자.파평부원군 윤필상, 선성부원군 노사신,...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8-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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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 2부]-무오사화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다시 길을 떠난다. 이번에는 조선 시대 최초의 사화인 무오사화(戊午士禍)의 현장이다. 조선 시대에는...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8-08-0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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