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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빨강 아이폰8, 17일 본격 시판…지원금 동일출고가 94만~128만원
  • 김명화 기자
  • 승인 2018.04.1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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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김명화 기자] 강렬한 빨강색이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폰8이 17일 국내 출시된다.

애플의 아이폰8 레드 스페셜 에디션 <사진제공=애플>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가 판매할 아이폰8 레드 스페셜 에디션은 리소재 마감과 알루미늄 밴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또 무선 충전 기능과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는 다양한 조명을 활용하는 인물 사진 모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빨간 색상의 아이폰은 작년 3월 출시된 스페셜 에디션과 마찬가지로 수익의 일정 금액이 에이즈 없는(AIDS-Free)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글로벌 펀드에 기부된다.

앞면은 블랙, 뒷면은 레드 컬러로 이뤄졌다. 기능은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8 시리즈와 동일하며, 기기의 용량은 64GB, 256GB 2가지다. 출고가와 공시지원금은 아이폰8 시리즈와 동일하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17일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를 통해 아이폰8·아이폰8플러스 프로덕트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공식 출시한다. 레드 에디션은 지난 13일 미국, 일본 등에서 1차 출시된 바 있다.

출고가는 △아이폰8 64GB 94만6000원 △256GB 114만2900원 △아이폰8+ 64GB 107만6900원 △256GB 128만3700원으로 기존 아이폰8 시리즈와 동일하다. 레티나 HD 디스플레이와 무선 충전 기능, A11 바이오닉 칩 등이 탑재됐다.

김명화 기자  rep02@ctv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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