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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방사능 세슘 기준 초과한 '과·채가공품’ 제품 회수 조치
  • 노하빈 기자
  • 승인 2018.05.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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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노하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수입판매업체 ‘㈜덕수무역’(경기도 화성시 소재)이 수입한 폴란드산(産) ‘유기농 링곤베리 동결건조 분말’과 ‘유기농 빌베리 동결건조 분말’(과·채가공품) 제품에서 방사능 세슘 기준(134Cs+137Cs, : 100 Bq/kg이하)이 초과 검출(각각 671, 891 Bq/kg)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덕수무역으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은 식품업체 10곳이 소분하여 판매한 11개 제품(75.75kg)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회수대상제품
사진=회수대상제품

 

노하빈 기자  editer06@ctv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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