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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근황 "미투 후 한달 간 밥 두 공기 먹어"
  • 조은아 기자
  • 승인 2018.05.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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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한국농어촌방송=조은아 기자] 배우 오달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오달수는 최근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한 것으로 알려져다. 미투 폭로 후 극심한 스트레스로 결국 병원신세를 진 것. 특히 다수 보도에 따르면 지난 한 달 간 밥 두 공기만 먹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오달수는 미투 폭로 후 “저로 인해 과거에도, 현재도 상처를 입은 분들 모두에게 고개 숙여 죄송하다”며 “일련의 일들은 제 탓이고 저의 책임”이라고 사과했다.

오달수는 입장 발표가 늦어진 것과 관련해 “지난 며칠 동안 견뎌내기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깊고 쓰린 마음에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 대한 기억이 솔직히 선명하지는 않았다”라고 밝혔다.  

 

조은아 기자  joo333@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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