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의도 국회뉴스
김성원 국회의원, 국회 예결위 추경 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김 의원“혈세 낭비를 막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 사용되도록 최선 다 할 것"
  • 노하빈 기자
  • 승인 2018.05.16 19:45
  • 댓글 0
김성원 국회의원

[한국농어촌방송=노하빈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성원 의원(경기 동두천시‧연천군)이 1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18년 추경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이하 추경 소위) 위원으로 선임됐다.

추경 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를 거친 추경안에 대해 최종적인 증액‧감액 권한을 갖고 있다. 때문에 추경 소위는 예산심사 전문성을 가진 소수정예의 의원들을 선발한다.

1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 조정 소위는 국회의원 중 자유한국당은 김성원 의원을 포함한 3명, 더불어민주당 3명, 국민의당 1명, 바른정당 1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당 내에서 능력있고 성실한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작년 예결소위에서 세금 절약을 위한 적극적 감액 의견 제시로 주목을 받으면서 예‧결산 전문가로서 인정 받아왔다.

김 의원은 “올해 예산소위에 이어 추경소위 위원에 임명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들의 혈세가 조금도 허투루 쓰이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편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한 동두천‧연천 등 경기북부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 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노하빈 기자  editer06@ctvkorea.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하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