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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성추행 기소 충격…"궁금한 거 못참아"
  • 조은아 기자
  • 승인 2018.05.1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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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르

[한국농어촌방송=조은아 기자] 배우 이서원이 동료 여배우를 성추행함 혐의로 기소됐다는 보도가 이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중앙일보는 이서원이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서원은 실제 완벽하고 주의 깊은 성격임을 내비친 바 있어 더욱 충격케 하고 있다. 

이서원은 엘르 화보 인터뷰에서 "지금은 어떤 작품이든 내게 처음이라는 의미가 크다. 전작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첫 주연이자 성인 역할을 맡았고 처음으로 아티스트를 연기했다면 '병원선'은 지상파 첫 주연이면서 처음으로 의사 역할을 맡았고 30대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평소 성격을 묻자 이서원은 "호기심 많고 궁금한 건 절대 못 참는다. 또 완벽주의자는 아니지만 부족한 모습을 남에게 보여 주길 싫어한다"고 전했다.

조은아 기자  joo333@newskr.kr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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