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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 네이버·카카오 뉴스검색제휴사 선정뉴스제휴평가위원회 제3차 평가결과 발표, 77개 매체 통과...통과율 12.16%에 불과
  • 정양기 기자
  • 승인 2017.07.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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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정양기 기자] 국내 유일의 농어촌 전문 인터넷신문·방송 융복합 뉴스 플랫폼인 <한국농어촌방송>이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NAVER)', ‘다음 카카오(KAKAO)'와 동시에 ’뉴스 검색제휴사'로 선정되었다.

양대 포털 사이트와의 뉴스검색 제휴는 언론계에서는 해당 언론사가 공신력과 인지도를 공식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며, 앞으로 제휴 진행 절차가 마무리 되면 뉴스와 동영상 등 콘텐츠가 이들 양대 포털 사이트에서 뉴스 항목으로 검색된다.

▲ <한국농어촌방송>이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NAVER)', ‘다음 카카오(KAKAO)'와 동시에 ’뉴스 검색제휴사'로 10일 선정되었다.

NHN 네이버와 카카오(KAKAO)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지난 7일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관련 정례회의를 열고 제3차 뉴스검색 제휴 평가 결과를 확정하여, 뉴스검색 제휴를 새로 신청한 633개 매체 중 <한국농어촌방송> 등 77곳이 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발표했다.

뉴스제휴평가위는 지난 4월 총 633개(네이버 564개·카카오 278개) 매체로부터 뉴스검색 제휴 신청을 받아 서류 심사와 평가 등을 진행해 네이버 72개, 카카오 39개 등 총 77개(두개 포털 중복 35개) 매체를 합격시켜 최초 신청 기준으로 보면 통과율은 12.16%에 불과하다.

뉴스제휴평가위는 기사 생산량·자체 기사 비율 등 정량 평가 30%, 저널리즘·품질 요소·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 정성 평가 70%로 점수를 냈다.

한 매체당 무작위로 배정된 평가위원 10명이 참여해 점수를 매기고, 최고·최저 점수를 제외한 평균점수가 70점을 넘은 매체만 뉴스검색 제휴를 허용하도록 했다.

평가 결과는 신청 매체에 개별 통보되며, 매체별 준비상황에 따라 양사의 검색서비스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 한국농어촌방송은 네이버와 카카오 양대 포털 사이트와의 뉴스검색 제휴사로 선정됨으로써 언론계에서 공신력과 인지도를 공식 인정받게 되었다.

대한민국 도농교류의 뉴스 플랫폼을 표방하며 지난 2014년 10월 28일 인터넷신문 발행으로 출범한 한국농어촌방송(사장 정양기)은 2016년 10월 10일 국내 유일의 소비자 전문 방송인 ‘소비자TV(대표 김성민)’와 합병하여 인터넷신문과 함께 방송뉴스 송출을 본격 시작한 지 10개월 만에 국내 최대의 뉴스검색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카카오와 동시에 뉴스검색제휴를 맺게 되는 쾌거를 이뤄 인터넷신문과 방송의 융복합 매체로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대 포털 뉴스 검색제휴사의 강점을 살려 전국 시군 단위 지국 개설 확충과 함께 광고의 적극 유치와 영상제작 외주사업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여건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민 한국소비자티브이(주) 대표는 “앞으로 안정적인 재정 여건을 확보해 깊이 있고 다양한 뉴스 콘텐츠의 발굴ㆍ생산에 힘을 쏟아 국내 유일의 농어촌 전문방송 매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양기 기자  sisajung@newskr.kr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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