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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반전 술버릇 폭로 "집에 가기 싫었는지..."
  • 조은아 기자
  • 승인 2018.05.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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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한국농어촌방송=조은아 기자] 이소연의 술버릇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지석진은 2007년 KBS2 예능프로그램 '여걸식스' 방송 이후 친해진 이소연의 재미났던 술버릇을 폭로했다.

이어 "10년 전 이야기다"며 "녹화 후 회식으로 이소연과 함께 술을 한잔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지석진은 또 "목동에 사는 이소연을 집에 보내려 택시를 태웠다. 택시기사에게 목적지를 말했는데, 이소연이 집에 가기 싫었는지 이쪽으로 타서 반대편으로 내리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조은아 기자  joo333@newskr.kr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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