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장, 친환경 제주산 '생 알로에겔'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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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장, 친환경 제주산 '생 알로에겔' 선보여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8.06.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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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 피부 건강, 면역력 증진 효과 검증

6천년의 역사를 가진 신비의 식물 ‘알로에’.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식물은 아니지만, 피부건강은 물론 장 건강, 면역력 증진에 모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일부러 알로에를 찾아 섭취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알로에의 주요 성분인 알로에베라는 식약처가 2005년과 2006년 실시한 용역연구를 통해 면역력 증진 기능성과 피부건강 기능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또한 세계적인 연구기관에서 실시한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위의 산도감소, 장내 균총 개선, 장내 부패 정도를 나타내는 urineindicallevel 감소, 대변수분 보유력 향상 등 장 건강 기능성을 확인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알로에는 섭취하기 용이하도록 겔 형태로 유통되는데, 기존의 알로에겔 제품은 수입산 알로에 분만을 가공한 것이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제주 등 기온이 온난한 지방을 중심으로 알로에 재배가 시작되면서 국내산 생알로에겔 제품도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제주농장 영농조합법인에서는 100% 제주산 알로에겔로 만든 ‘생알로에겔’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농장 생알로에겔은 제주의 해풍을 맞고 자라 자생력과 저항력이 강한 제주산 알로에의 속살만을 갈아 넣은 제품으로 신선한 알로에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청정 제주 속에서 자연 그대로 건강하게 재배된 알로에는 유용한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에 더욱 유익하다.

특히, 다당체 1일 섭취량 110mg을 함유하고 있어 1일 2회씩 꾸준히 섭취 시 건강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알로에의 지표성분인 다당체는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유효성분으로, 알로에겔은 다당체 하루 섭취량 100mg 이상이 되어야 식약처 건강기능식품으로 품목제조신고가 가능하다.

제주농장 영농법인조합 관계자는 “제주농장 생알로에겔은 제주산 알로에 95%에 국내산 배농축액으로 만들어 맛은 물론 먹는 즐거움을 더한 제품”이라며 “장 건강, 피부 건강, 면역력 증진에 대한 효능을 검증 받은 만큼 평소 장 기능이 약한 분들이나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 불규칙한 생활습관 또는 스트레스가 걱정이 분들, 지친 장에 휴식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식품”이라고 전했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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