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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公, '농촌여행 스탬프투어' 92개소로 확대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기업서 체험활동 한 뒤 앱 QR코드 인증으로 스탬프 찍으면, 농산물 등 푸짐한 상품 받아
  • 김미숙 기자
  • 승인 2018.07.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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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김미숙 기자] 농촌여행을 한 후, 해당 앱을 통해 스탬프를 찍으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농촌여행 스탬프투어가 눈길을 끈다.

“농촌여행” 모바일 앱(App) 설치 및 활용방법 (자료=한국농어촌공사)

농림축산식품부(차관 김현수)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는 농촌여행 활성화를 위해 ‘농촌여행 스탬프투어’를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농촌여행 스탬프투어’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기업 등을 방문해 체험활동을 한 뒤 모바일 앱의 QR코드 인증을 통해 스탬프를 찍으면, 농산물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촌여행 스탬프투어 여행지를 50개소에서 92개소로 확대하고 농촌여름휴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농촌체험활동 후 농촌여행 앱에 포토후기를 등록하면, 참가자 전원에게 5천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앱은 농촌여행포털 웰촌이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권역 내 5곳을 방문하거나 모든 권역을 1곳 이상 방문한 여행객이라면, 농촌여행 앱에서 최대 6번까지 경품신청이 가능하다.

우수고객을 위한 연말 시상도 마련했다. 체험활동 후 농촌여행 앱에 포토후기를 등록하고 SNS를 통해 지인에게 소문을 낸 우수 고객에게는 연말 농식품부 장관상,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과 함께 푸짐한 선물이 지급된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자원개발원 김선호 원장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농촌여행 스탬프투어가 우리 농촌관광 활성화에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민,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다 알찬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숙 기자  kms03@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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