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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행복어울림’ 행사 가져서울지역 농협생명 우수고객 및 동반자녀 40명 초청, 경북 문경에서 농촌 체험 시간 보내
  • 김수인 기자
  • 승인 2018.07.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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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김수인 기자] NH농협생명이 지난 19일 서울지역 우수고객 및 동반자녀 40명을 초청해 경북 문경에서 농촌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초청행사는 도시지역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농업과 농촌, 농협에 대한 이해를 돕고 농심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이 우수고객 및 동반자녀 40명 초청, 경북 문경에서 농촌 체험 행사를 가졌다.(사진=NH농협생명)

초청 고객들은 풍란 묘목심기, 연근 말리기 등 농촌일손 돕기를 체험 행사를 경험했다.

또 나만의 풍란만들기 체험, 오미자 테마터널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농촌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고모산성 둘레길 탐방 및 다슬기 채집체험을 통해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속 힐링도 경험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NH농협생명의 우수고객 초청행사는 고객만족도가 매우 높다. 실제로 지난 11일에 실시한 1차 고객 초청행사에선 평균 98%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은 “잊고 지내기 쉬운 우리 농촌의 소중함을 인지하는 것부터가 농가 발전의 시작이다”며,“앞으로도 농협생명은 농가소득 5000만원, 보장자산 5000만원 달성과 농업인의 실익증대를 위한 도농교류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아이에게 농촌의 여러 모습을 보여주고 자연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며 “여러 활동을 통해 농민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한만큼 도시에 돌아가서도 농촌의 소중함을 잊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인 기자  rep05@ctv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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