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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RBSTV<진한농(農)담> - '개식용' 찬반 편대한육견협회 주영봉사무총장·동물자유연대 조희경대표 출연
  • 정지혜 기자
  • 승인 2018.08.23 18:11
  • 댓글 37

[한국농어촌방송=정지혜 기자] 올 여름은 뜨거운 날씨만큼 개식용에 대한 찬반의 목소리도 뜨거웠습니다. 

청와대에서 지난 7일 가축의 범주에서 개를 명시적으로 제외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었죠. 

여름이 끝나가는 이 시기에 개식용 찬반 논쟁을 정리하고자 '개식용 찬반 특별편'을 준비했습니다.  

<토론자>
- 대한육견협회 주영봉사무총장 
- 동물자유연대 조희경대표 


[질문1] 청와대, 가축 기준서 개 제외 발표에 대한 입장은?

> 조희경대표
 -  개식용 금지 청와대 청원 서명자 총 40만 명 넘어
 - 청와대 답변으로 우리 국민 인식의 흐름 지표 확인
 - 개의 반려동물로서의 지위가 공고해진 것

> 주영봉사무총장
 -  사육하고 있는 개는 가축으로 인정해야
 -  청와대 국민 청원은 일부 단체의 작위적 여론
 - 개 방치는 국민의 먹거리의 안전성 방치


[질문2] 개고기 식용에 대한 찬반 논란에 대한 입장은?

> 주영봉사무총장
 - 국내 동물보호운동은 황금알을 나는 거위로 거듭나
 - 후원금 대부분이 인건비·활동경비 등으로 사용
 - 공장식으로 개를 분만 시킨다는 등 거짓말 많아
 - 개고기는 통일음식...개 10만 마리 북한에 보낼 용의 있어

> 조희경대표
 - 시민 운동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쉬움
 - 대부분의 메이저 동물보호단체들은 정부지원금 없어
 - 연간 후원금은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
 - 개를 먹는 습속은 산업적 축산의 범주에 포함 안돼
 - 위안 주는 동물을 식탁 위에 올리는 건 정서적 충돌

진한농담 '개식용 찬반 편'에 주영봉사무총장과 조희경대표가 출연했다 / 사진=정지혜기자

[질문3] 개식용에 대한 우리 사회의 최근 인식 변화의 흐름은?

> 조희경대표
 - 최근 들어 몇 년 새 급격하게 개식용 인식 바뀌어
 - 과거 논리로 개식용 산업화 주장은 시대 착오적 
 -  육견 농장주를 위해서라도 개식용 빨리 정리돼야

> 주영봉사무총장
 - 여론조사에 왜곡된 부분 많다고 보여
 -  3개월 만에 여론 뒤집혀...개식용 찬성이 압도적
 - 지난 5월 집회서 육견협회 입장 전달되며 여론 뒤집혀
 - 인터넷 여론은 쏠릴 수 있어 객관적이지 못해

 

[질문4] 육견농장의 비위생 환경이 동물학대라는 시각에 대한 의견은?

> 주영봉사무총장
 - 사람이 먹고 남은 음식을 발효시킨 후 개에게 제공
 - 케이지 시설은 가장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
 - 진짜 동물학대는 애완견을 장난감 같이 생각하는 태도

> 조희경대표
 - 음식물쓰레기가 모아지고 버려지는 과정서 부패 등이 발생
 - 뜬장은 단시간에 많이 키우기 위해 필요한 시설
 - 동물 제압하기 위해 다루는 행위가 폭력적
 

정지혜 기자  rep01@ctvkorea.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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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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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새끼 2018-09-13 14:53:36

    위장 동물보호단체와 유착되어 돈돈돈 후원금에 영혼을 팔고 양심을 팔아 농민을 학살하는 히틀러의 후예들!
    한정애ㆍ이상돈ㆍ표창원 개자슥들을 아작을 내자!   삭제

    • 개아비 2018-09-13 14:51:45

      후원금에 영혼을 팔고 자신이 살아온 삶도 부정하는 위장 동물보호단체의 하수인 되어 농민을 학살하기 위하여 날뛰는 한정애ㆍ이상돈ㆍ표창원~ 정치자금을 수사하여 바른 정치문화 바른 나라를 건설하자!
      환경파괴범! 농민학살범! 인권유린과 벌건대낮 천지에 위장 동물보호단체의 후원금과의 유착관계를 제대로 수사하여 처벌하라!   삭제

      • 개조아 2018-09-13 14:48:13

        개조아하는 것이 아니라
        개를 가지고 후원금에 올인하여
        젊은이들 감성터치하여 수백억 불법 후원금 받아
        자기들 인건비와 활동경비로 75%이상을 사용하고 있는 위장 동물보호단체의 불법 후원금을 전수 조사하여 법적 조치를 취해라~
        국민이 위장 동물보호단체의 밥이냐?
        현존하는 최대 불법 폭력 사기 앵벌이 매국노 학살 집단 히틀러의 후예들을 박살내어 이 땅에 진정한 삶의 질서와 노동자 농민 서민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라~^^   삭제

        • 개식용반대 2018-08-29 01:29:14

          이제 전업하시죠
          누가 요즘 개고기먹나요?
          말도 안 되는 억지 쓰시는게 안쓰럽네요.   삭제

          • 돈에 환장한 개보호자들아 2018-08-27 00:40:58

            돈에 환장한 개 보호자들아!

            사람 죽이고 개와 그짓하고
            온갖 공갈 협박하여 개빼앗아다가 앵벌이하고
            그리고 미국에 팔아먹고 매국하는
            기생충! 빨때충! 박멸하자!   삭제

            • 수간 천국 2018-08-27 00:38:05

              양키들만 하는 줄 알았던

              개와 S하는 수간!

              이게 나라냐?   삭제

              • 사람 죽이고 개랑 ㅅ~해 2018-08-27 00:36:10

                개빠들은 개빠들이다.
                국민 죽이고
                농민 죽이고
                가난한 노동자 죽이고
                오직 후원금!!!! 돈 돈 돈 돈 돈 돈 돈 돈에 똘아삔 시키들~
                서양노무시끼와년들처럼
                안방과 거실에서 뭐할까?   삭제

                • 주영봉아. 잘들어라 2018-08-26 11:04:32

                  개무식하고 거짓말 대마왕이 바로 주영봉이 바로 너로구나.
                  오늘 너의 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다.
                  개백정도 모자라 거짓말을 저렇게 능수능란하게 하다니 할말을 잃었다.
                  얼마나 낯짝두껍게 두눈 멀쩡히 뜨고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있는 개농장현실을 거짓으로 지껄이다니 일단 그 뻔뻔함에 다시 놀랐다.
                  처참한 뜬장에서의 환경, 부패로 벌거죽죽한 음식쓰레기죽, 처참하고도 잔인한 개도살까지 세계유례없는 동물학대 비교할 대상이 없다.
                  극히 일부의 성대수술, 꼬리자르기를 일반화하고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해라.
                  영상보기 적극 추천합니다.   삭제

                  • 동물보호개정안을 반드시 통과시 2018-08-26 10:16:52

                    개식용을 주장하기위해 육견협회장이란 사람이 TV에 나와 토론을 하다니...이게 어는 나라에서 가능한 일인가!
                    동물학대 개식용 최고 국가다운 헤프닝이 아닐수 없다.
                    외국이라면 감옥에 가있을 사람이 아닌가!
                    오호통재라. 동물보호와는 상관이 없는 미개한 국가덕분에 하루가 멀다하고 동물학대 사건사고에 국민은 지쳐간다.
                    개백정육견협회는 잘 들어라. 동물단체는 우리가 못하는 일을 하라고 후원하는것이다. 너희가 시비를 붙히고 시샘을 할 일이 아니다. 개식용개도살만 사라져도 동물협회 일거리가 줄어든다. 국회는 반드시 동물보호개정안 통과시켜라.   삭제

                    • 단고기 2018-08-25 03:09:02

                      개는 개다.

                      개는 늑대과이다.

                      사람이 늑대하고 안방에서 살 수 있는가?

                      늑대과인 개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는 도시에서 함께 살 수 있겠는가?

                      늑대의 기질, 늑대의 습성, 늑대의 근본적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동보단체대표의 논리는 꽝이네요.

                      우리 아이(개)는 물지 않아요~
                      우리 아이(개)는 사람들과 친하고 잘 어울려요~
                      이게 말이 되는 것입니까?

                      이렇듯 본질적인 기질이 변하지 않는 늑대과인 개와 함께 살 수 있겠는가요?

                      새빨간 거짓말 프레임에 가둬둘려는 동물단체의 망언이며, 억지 주장이고,말그대로 지들 망ㅅ대로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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