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눈 밑 주름... 아이크림, 수분 공급으로 보습에 신경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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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눈 밑 주름... 아이크림, 수분 공급으로 보습에 신경써야"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8.08.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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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앞에 장사 없다’라는 말처럼 노화는 피할 수 없다. 기억력이 저하될 때와 같은 정신적 노화는 물론이고 흰머리가 생기거나 피부가 힘없이 쳐지는 등의 신체적 노화 증상이 나타날 때 나이를 자각하게 된다.

인체의 가장 외부에 나타난 기관인 피부의 노화는 육안으로 쉽게 식별되기 때문에 특히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실제로 20대 중반 이후부터 차츰 피부 노화가 시작되며 중년을 넘어서면 눈가, 팔자, 입가, 목 등에 잔주름과 피부 쳐짐 등이 나타난다. 이는 나이가 들면 피부 속 콜라겐이 손실되어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눈가와 눈꺼풀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어 피부가 훨씬 얇고 피지선이 거의 없기 때문에 표정 주름, 잔주름이 쉽게 생긴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눈꺼풀을 지지해주는 힘도 약해지고 주변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겹주름이나 눈쳐짐 증상도 함께 동반된다.

잔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 케어가 필요하다. 피부 탄력을 좌우하는 콜라겐은 자외선에 쉽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선크림은 필수적으로 사용해주는 것이 좋으며, 건조한 피부에 주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수분 공급과 보습에 신경써야 한다.

눈밑과 눈가, 입가 등 피부층이 얇은 부위에 이미 생긴 잔주름 없애는 법을 찾는다면 영양을 집중적으로 채워줄 아이크림이나 세럼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주름은 한 번 생기면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이며 30대, 40대, 50대가 되어 주름이 생긴 뒤 다급하게 시작하는 것보다 가급적 초기에 관리하는 것이 좋다.

국내산 생 달팽이 점액 여과물을 80% 이상 함유한 고농축 앰플 ‘AWS 아이 젤 크림’를 선보이고 있는 AW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피부가 얇은 눈밑, 눈가 주위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준다. 미용 효과가 뛰어난 뮤신, 글리콜산, 콜라겐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주름 개선 기능성 원료인 아데노신이 함유되어 잔주름 제거에 도움을 준다."라고 밝혔다.

이어 "젤 타입으로 크림의 끈적이는 느낌을 싫어하는 사람도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며, 피부 당김과 스트레스를 케어해주며, 칙칙한 피부의 고르지 못한 피부결을 매끄럽게 만들어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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