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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이의 공감농정 토크> 쌀 정책의 올바른 방향은?...오는 9월 25일 방영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동규 박사, (사)전국생산자협회 정학철 정책위원장 출연
  • 정지혜 기자
  • 승인 2018.09.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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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정지혜기자] 프로그램 <윤주이의 공감농정 토크>에서 쌀 산업의 당면 현안과 과제를 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동규 박사와 (사)전국생산자협회 정학철 정책위원장이 패널로 출연한 가운데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쌀 공급 과잉 문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이와 관련해 정학철 정책위원장은 “쌀은 농산물 중 유일하게 최저가가 보장된 작물로 마치 노동자의 최저임금과 같다”며 쌀 직불금에 대해 언급한 뒤 “이처럼 쌀에 도입되는 제도를 다른 작물에도 도입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박동규 박사는 “쌀에 대한 자원을 늘리기 보다는 한정 예산을 타 품목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어떤 품목을 확대하고 예산을 어떻게 집중할 것인지를 고민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윤주이의 공감농정토크>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동규박사와 (사)전국생산자협회 정학철정책위원장이 출연했다. / 사진=정지혜기자

이외에도 ▲수확기 쌀값 동향과 전망 ▲쌀 수급 현황과 문제 ▲쌀 중심의 농정과 구조적 문제점 ▲새 정부의 쌀 관련 공약 주요 내용 ▲쌀 목표가격 인상 ▲ 쌀 목표가격 해법 ▲쌀 생산 조정제 정책 추진 현황 및 과제 ▲쌀 소비 촉진 방안 ▲중장기 쌀 수급정책 제시 등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했다.

한편 <윤주이의 공감농정 토크-쌀 산업 당면 현안 및 과제 편>은 오는 25일부터 10시, 20시, 28시에 소비자TV를 통해 방영되며, 소비자TV·한국농어촌방송 홈페이지 및 소비자TV 유투브 등 온라인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 프로그램 소개

<윤주이의 공감농정 토크>는 소비자와 농업인이 농정현안을 서로 이해하고 교감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으며 진행자 윤주이는 현재 한국유기농업학회 회장이며 한국농어민신문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정지혜 기자  rep01@ctv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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