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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풍미와 고품격 시설로 호평 받는 석촌호수맛집 '일일향'
  • 박정아 기자
  • 승인 2018.10.0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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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일향 제공

[한국농어촌방송=박정아 기자] 연말을 맞아 가족모임, 연말회식 장소를 미리 물색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맛있다는 후기가 많으면서 모임 장소로서의 격식과 규모를 갖추고, 주차장을 비롯해 지리적 이점도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맛이 있으면 거리가 멀거나, 가깝고 시설이 좋아도 생각만큼 맛집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다.

맛과 장소, 시설적 측면 등에서 전부 호평을 받는 곳이 있다. 바로 송파구맛집 '일일향'이다.

일찍이 석촌호수중식집으로 웨이팅이 길 때가 잦지만, 그만큼 맛은 보장 한다며 입소문난 일일향. 손님들이 자진해서 올린 석촌호수맛집 후기와 방송가의 러브콜 덕에, 인터넷과 TV 방영으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일일향의 대표 메뉴는 전가복, 어향동고, 탕수육이다. '전가복'은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전복에 해삼, 송이버섯, 관자, 오징어, 게살 등 싱싱한 해산물이 일일향 특제 소스와 버무려져 나오는 음식이다. 회식차 방문한 회사원들이 술과 함께 곁들여 먹기 위해 자주 찾는다.

'어향동고'는 역시 일일향이 개발한 어향소스를, 다진 새우 등이 들어간 표고버섯 튀김에 부어 조리한 요리다. 상큼한 버섯향과 고소한 새우맛이 조화를 이루고, 바삭바삭한 튀김과 버섯, 새우의 쫄깃함이 독특한 식감을 자아낸다.

송리단길맛집으로 일일향이 꼽히는 데 일조하는 '육즙탕수육'도 꾸준한 인기다. 육즙 탕수육은 다른 중식집에서는 맛볼 수 없는 맛과 차별화된 식감을 자랑한다며, 찾는 손님들마다 반응이 좋아 재차 방문 시에도 꼭 시키는 메뉴다.

이외에도 삼품냉채, 대게살볶음, 유산슬, 광동샥스핀 등 '매일 신선한 향을 더하라'라는 일일향의 모토에 맞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음식들이 즐비하다.

또한, 소규모 룸부터 빔 스크린까지 설치돼 있는 연회장 완비, 주차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각종 모임에 있어서도 안성맞춤이다.

석촌호수가족모임이나 석촌호수연말회식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일일향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 문의를 해보는 것이 좋겠다.

박정아 기자  pj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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