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정보] 울산 삼산 삼산밀면, 태화강에서 가족이 함께 외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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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울산 삼산 삼산밀면, 태화강에서 가족이 함께 외식하다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8.11.08 1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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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은 중구 성남동과 함께 울산 최대의 번화가로 꼽힌다. 북쪽으로 태화강과 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외버스터미널, 울산고속버스터미널, 태화강역,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카페, 울산 삼산 맛집, 쇼핑몰 등 다수의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따라서 삼산동은 지역 내 유동인구 수가 손에 꼽을 만큼 많다.

태화강을 마주하고 있어 강변을 따라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 산책에 나서는 가족들의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만약 가족 나들이나 데이트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울산 삼산동 맛집 '삼산 밀면 전문점'을 외식 장소로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두루 즐길 수 있는 별미를 선보여 연말 회식 장소, 신년 회식 장소로도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산 밀면 전문점의 주력 메뉴는 단연 밀면이다. 업체명에서 알 수 있듯 역사와 전통을 지닌 밀면 별미를 선보이는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삼산밀면'이라는 상호를 특허 출원해 정통성을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즉, 삼산밀면은 업체만의 고유한 상호명인 셈이다.

특히 업체는 동절기를 맞아 밀면 외에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고객 발걸음을 불러 모으고 있다.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 간판 중화요리를 대거 갖추고 있어 고객 입맛을 사로잡는 울산 삼산동 중식당으로도 유명하다.

업체는 간짜장, 울면, 삼선간짜장, 삼선우동, 삼선짬뽕, 사천짜장, 제육덮밥, 오징어덮밥, 고추밥, 육개장, 갈비탕 등 다양한 별미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짬뽕의 경우 홍합, 꼬막 등 다채로운 해물이 가득 들어가 푸짐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당일 공수한 식재료만을 취급하여 음식의 퀄리티가 뛰어나다. 청결과 위생을 중시하는 경영 마인드를 갖춰 고객의 신뢰가 두텁다. 또한 합리적인 비용을 책정해 고객의 외식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실제로 삼산 밀면 전문점은 짜장면 3천원, 짬뽕 4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을 책정해 고객 입소문을 타고 있다.

탕수육과 짜장면, 만두, 짬뽕, 잡채밥, 쟁반짜장, 볶음밥 등 다양한 별미로 구성된 세트메뉴도 갖춰 단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양 대비 비용도 저렴해 부담 없이 한 상 가득 차려진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사전 요청 시 매운 맛이 강화된 바리에이션 메뉴를 선보이는 등 고객 기호에 따른 주문이 가능하다."며 "맛은 물론 비용, 서비스, 위생까지 네 박자를 두루 갖춘 울산 세이브존 맛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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