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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농촌 공익적가치 200조 이상...깨끗한 농촌 만들어야”제23회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이낙연 총리, 손금주 의원, 이개호 장관 등 참석
  • 이경엽 기자
  • 승인 2018.11.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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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이경엽 기자]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오늘 11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을 가꿔서 5000만 국민들과 함께 농촌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어야 한다 ”고 말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오늘 세종시에서 거행된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이경엽 기자)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손금주 국회의원,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등 농업계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농민에게 소망이 있다면 농사를 지어서 잘 살고 싶은 것이 소망일 것이다”며 “그것을 이루는 방법 중 하나가 농가소득을 2020년까지 5000만 원으로 올리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300만 농민들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200조 이상의 가치를 올리고 있다”며 “농산물가격 올리고 농업자재 가격을 내려서 농민들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날을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이경엽 기자  rep05@ctv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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