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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 중문 흑돼지 맛집 ‘돈가득’, 복분자 흑돼지의 쫄깃함으로 소비자 호평
  • 박정아 기자
  • 승인 2018.11.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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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돈가득 제공

[한국농어촌방송=박정아 기자] 초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전국이 초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주말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분주하다. 사시사철 관광객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 제주도는 각 계절마다 고유의 색을 지니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특히 해안도로를 따라 바다풍경을 감상 할 수 있고 다양하고 이색적이고 낭만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제주도는 많은 이들이 찾는 유명관광단지이다.

특히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중문관광단지는 웅장한 천제연 폭포와 반달모양해변으로 유명한 색달해변, 그리고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주상절리 등 천혜의 자연경관이 가득한 곳이다. 또한 제주 여미지 식물원, 박물관은 살아있다 등 볼거리, 놀거리가 풍부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중문관광단지에는 제주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먹거리가 풍부하여 여행객들의 여행을 더욱 풍족하게 해준다.

중문관광단지에는 이색적인 먹거리가 많은데 그 중 흑돼지는 제주 어디를 가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제주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이다. 많은 흑돼지 전문점 중에서도 중문에 위치한 중문 흑돼지 맛 집 돈가득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숨은 맛집이다.

흑돼지 맛집으로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돈가득은 제주도산 두툼하고 품질 좋은 흑돼지만을 사용하여 제주 흑돼지의 쫄깃함을 제대로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참숯으로 제주도산 두툼한 흑돼지를 굽는데 훈연의 향과 함께 굽기 직전 복분자를 뿌려 잡내 없는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잘 구워진 흑돼지 근고기를 돈가득만의 양파와 식초, 고추 가루를 넣은 특제양파절임과 함께 먹으면 잘 구워진 흑돼지 구이와 환상의 궁합을 이룬다. 또한 흑돼지구이의 찰떡 궁합인 멜젓에 찍어 먹어도 좋다. 돈가득의 복분자 흑돼지구이는 흑돼지의 쫄깃 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이 살아 있어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돈가득은 흑돼지 외에 다양한 부위의 고기 메뉴 또한 준비되어 있는데 특히 흑돼지로 만들어진 소시지는 일반소시지보다 쫄깃하여 어린아이들이 좋아하고 또한 고소한 맛에 어른들에게도 이색적인 메뉴가 되었다. 그리고 주인장인 제주산 재료로 직접 만드는 정갈한 반찬과 얼큰한 국물 맛의 된장찌개 등 서브메뉴 맛도 일품이어 여행객들의 입 맛을 사로잡았다.

돈가득 관계자는 “흑돼지맛집 하면 돈가득이 떠오르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족단위나 단체손님이 오셔도 각자 다른 입맛과 취향을 만족시켜 드릴 수 있으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박정아 기자  pj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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