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소독∙방역업 아리엘협동조합, 브랜드 ‘아리엘키퍼’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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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소독∙방역업 아리엘협동조합, 브랜드 ‘아리엘키퍼’ 런칭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8.12.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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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시대에 맞는 해충방제 시스템 제공할 것

경기도에서 영세한 사회적 경제 기업이나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18년 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육성지원사업’에 참여중인 소독∙방역업계의 아리엘협동조합(이사장 장문희)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아리엘협동조합은 사회적 경제기업 14개 조합원사가 가맹점으로 참여하는 민간시장 브랜드 ‘아리엘키퍼(ariel Keeper)’ 런칭했다고 밝혔다.

아리엘키퍼(Ariel Keeper)는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으로 ∆일반 해충 방제서비스 ∆특수 해충 방제서비스 ∆살균소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리엘협동조합은 4차 산업시대에 걸맞은 해충방제 시스템 제공을 위해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바퀴트랩 및 디지털 모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0일에는 아리엘키퍼 런칭을 위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조합원, 관계기관, 사회적 경제기업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런칭 행사에서는 가맹계약서 작성, 현판전달식이 진행됐다.

아리엘협동조합 장문희 이사장은 런칭 행사에서 “실생활 속 위해요소 제거를 위해 최고의 기술력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협동조합 정신으로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하는 프랜차이즈를 만들겠다”고 브랜드 런칭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리엘협동조합은 질병 없는 건강하고 깨끗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선진 방역 시스템을 도입, 보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2015년 메르스 사태 때 경기도, 경기도의료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긴급 방역 대응팀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아리엘협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는 ‘경기도형 프랜차이즈 협동조합 육성지원사업’은 프랜차이즈와 협동조합을 접목해 가맹점들이 조합원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상생하고 이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나아가기 위해 추진됐다. 아리엘협동조합은 사업에 참여하며 선도적 모델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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