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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저소득층 대상 학생…교육급여, 교육비 지원가구 중위소득 50% 이하 지원 가능…신청기간 외 연중에도 가능
  • 김대원 기자
  • 승인 2019.03.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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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호남총국=김대원 기자] 영암군은 3월 4일부터 22일까지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영암군청 전경(사진=한국농어촌방송)

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신청가구의 소득·재산조사 결과가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인 경우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다. 또 교육급여 수급자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시·도 교육청별 지원기준(전남교육청 기준 중위소득60%)에 해당하면 교육비 대상자로 선정돼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초등학생은 203,000원(학용품비 71,000원, 부교재비 132,000원), 중·고등학생은 290,000원(학용품비 81,000원, 부교재비 209,000원)을 연 1회 지원 받게 되며 고등학생은 교과서대금, 입학금, 수업료 전액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교육비 대상자로 결정되면 고교학비, 급식비, 방과후자유수강권, 컴퓨터, 인터넷통신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영암군에 따르면 집중 신청기간 외에도 연중상시 신청이 가능하고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교육비원클릭시스템(oneclick.moe.go.kr)또는 복지로(online.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김대원 기자  rbs04@ctv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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