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대여점 블럭팡, 전국 100여개 매장 오픈...."여성 창업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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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대여점 블럭팡, 전국 100여개 매장 오픈...."여성 창업 지원 강화"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9.04.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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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새 학기가 시작되며 아이들 교육열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

최근엔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놀이문화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 중 꾸준히 각광받는 아이템으로는 ‘블럭’이 있다.

아이와 부모들 사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레고 대여점 '블럭팡'은 여성 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100여 개의 매장이 성업중이며, 최근 오픈한 의정부점의 경우 동일 본사의 인스샵과 슬라임 컨텐츠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관계자는 "블록은 레고무비 시리즈, 마블 어벤져스 시리즈, 닌자고 시리즈, 스타워즈 시리즈 등 트렌드에 맞는 신제품이 계속 나오고, 유행에 크게 좌우되는 아이템이 아니라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초기 창업 투자비용을 제외하고는 운영비가 많이 필요하지 않고, 장기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렌탈(대여)서비스로 순수익 부분에서 가맹주들의 만족감이 높은 편이다. 또한 영업시간도 아이들에 맞춰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노동강도가 낮고 다른 자영업에 비해 개인시간도 확보된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소매점의 제품 매입 비용은 70%로 지출하며 요식업 또한 원재료 구매를 위해 매출의 평균 40%가 지출되는데 비해 블럭팡은 원자재 비용이 매우 낮은 편이며, 방학과 같은 성수기에 매장을 오픈할 시 오픈효과로 인한 초기 단골 확보에 유리하다"라고

한편 블럭팡을 운영하고 있는 더캠트사업본부는 이 외에도 캠핑트렁크, 백패킹스토어, 플스빌, 코딩놀자, 건담빌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로 최적의 매장 운영시스템을 도입했다.

현재 블럭팡은 매장개설 세부 비용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매주 수, 목, 금요일에는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도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캠트사업본부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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