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소비자TV 최초 자체제작 건강 프로그램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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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소비자TV 최초 자체제작 건강 프로그램 ‘첫 선’
  • 이경엽 기자
  • 승인 2019.04.11 1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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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건강 주치의>, 오는 17일 오후 7시 첫 방송
(사진=소비자TV)

[한국농어촌방송=이경엽 기자] 소비자TV가 100세 시대를 맞아 시청자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최초로 자체 제작했다.

소비자TV는 본격 건강 전문 프로그램인 <백세건강 주치의>를 선보인다. 오는 17일 오후 7시에 첫 방송되는 <백세건강 주치의>에는 관절염 연구로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지엘바이오테크의 김원대 대표가 출연해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사진=소비자TV)

<백세건강 주치의>의 첫 번째 시간에는 노인을 괴롭히는 불치병으로 알려진 ‘관절염’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룬다. 김원대 대표는 관절염의 원인과 증상, 해결책 등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을 한다.

김원대 지엘바이오테크 대표와 정지혜 소비자TV 보도팀장이 출연하는 <백세건강 주치의>는 오는 17일부터 매일 오후 1시와 오후 7시에 "소비자TV"에서 방송된다. 소비자TV는 KTollehtv 218번, SKBtv 275번 LGU+tv 247번 등 IPTV와 케이블tv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또 소비자TV·한국농어촌방송 홈페이지 및 소비자TV 유투브 등 온라인에서도 시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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