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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더 많은 복지 사각지대 가구 발굴해요”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가구당 200만원 지원
  • 나자명 기자
  • 승인 2019.04.2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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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복지담당자 교육 (사진=포천시)

[한국농어촌방송=나자명 기자] 포천시는 지난 22일 에너지복지 담당자와 포천종합사회복지관, 포천 무한돌봄 남부, 북부, 중부희망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저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소득층에 단열 및 창호공사, 보일러, 냉방기기 등을 지원해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대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협조자로서의 역할을 당부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최기진 일자리경제과장은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의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의 일반저소득 가구도 포함되어 대상자 발굴을 위한 담당자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 자리를 계기로 에너지복지를 위한 읍·면·동과 유관기관 담당자들 간 네트워크 협력이 강화되어, 관내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저소득층에 가구당 평균 200만원의 단열, 창호, 바닥공사 및 노후보일러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월부터 8월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수시로 신청·접수 받는다.

나자명 기자  rep05@ctv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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