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한의학’, 반려동물 맞춤형 건강 기술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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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의학’, 반려동물 맞춤형 건강 기술 개발 나서
  • 이경엽 기자
  • 승인 2019.04.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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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핀, 영양 진단키트 검사 위해 한방전문제조 업체 제월당과 업무협약 맺어
(사진=올핀)

[한국농어촌방송=이경엽 기자] 반려인들은 잘 모르는 전통 한방 영양성분을 각각의 반려견에게 딱 알맞은 맞춤형으로 추천받을 수 있는 길이 얼렸다.

맞춤형 푸드큐레이션 업체인 올핀은 영양 진단키트 검사에 따라 반려동물의 몸에 약이 되는 맞춤형 약선 식품을 추천해주기 위해 궁중 한방전문제조 업체인 제월당과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올핀은 2017년도부터 영양밸런스 푸드서비스 개발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기술이전을 받아 국립축산과학원 과 국립식량과학원을 통해 기술개발을 해왔다.

올핀의 맞춤형 영양 솔루션은 국립축산과학원의 기술 자문을 받아 미국 AAFCO기준의 영양밸런스에 핀란드 야생 건강원료 및 국내 면역 증가원물을 배합하여 다이어트, 간염증, 신장염증, 면역증강에 효과를 보이는 (면역케어, 체중조절케어, 한방약선케어)키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실제 급여를 진행한 결과 간염증이 정상수치보다 300%증가한 반려동물들이 3주 급여 후 45%이상 수치가 낮아지면서 정상으로 돌아오는 변화를 보이는 경우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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