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초과 발암물질 ‘코코넛오일' 제품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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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초과 발암물질 ‘코코넛오일' 제품 회수 조치
  • 송다영 기자
  • 승인 2019.07.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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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코코 쿠킹 코코넛오일’판매중단
에버코코 쿠킹 코코넛오일(사진=식약처 제공)
에버코코 쿠킹 코코넛오일(사진=식약처 제공)

[한국농어촌방송=송다영 기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코코넛오일 제품에서 기준 초과의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 제조가공업체 새싹처럼 이 제조한 에버코코 쿠킹 코코넛오일’(유형: 야자유) 제품에서 벤조피렌이 기준치(2.0/이하)를 초과(결과: 9.6/)하여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에버코코 쿠킹 코코넛오일(사진=식약처 제공)
에버코코 쿠킹 코코넛오일(사진=식약처 제공)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711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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