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카드뮴 기준치 초과’ 미국산 아보카도 판매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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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카드뮴 기준치 초과’ 미국산 아보카도 판매중단
  • 송다영 기자
  • 승인 2019.08.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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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통상’의 7월 4일 포장일자 제품

[한국농어촌방송=송다영 기자] 독특한 식감과 함께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인기인 아보카도 제품에서 카드뮴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수일통상이 수입판매한 미국산 아보카도에서 카드뮴이 기준(0.05 mg/kg 이하) 초과검출(0.12 mg/kg)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판매중단 조치된 아보카도 (사진=식약처 제공)
판매중단 조치된 아보카도 (사진=식약처 제공)
판매중단 조치된 아보카도 (사진=식약처 제공)
판매중단 조치된 아보카도 (사진=식약처 제공)

회수 대상은 포장 일자가 201974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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