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자대출 14.9% 새 상품 선보여, 대출자격 상담 통해 이자 줄일 방법 찾아야
상태바
개인회생자대출 14.9% 새 상품 선보여, 대출자격 상담 통해 이자 줄일 방법 찾아야
  • 박소라
  • 승인 2019.08.07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인회생자대출도 저금리 혜택이 가능한 시대가 열렸다. 개인회생중 대출이기 때문에 고금리 사금융만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개인회생자라는 특수성 때문에 변제금 납입횟수나 현재 직장 안전성에 따라 신용도를 평가해 저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

개인회생자란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미변제 대출채무 등을 채권자와 합의하에 법원의 인가를 얻어 일정기간 상환하면 신용을 회복시켜주는 제도다. 따라서, 개인회생대출상품의 특성상, 변제금을 20회차 이상 납입하고 있다면 금융기관에서 신용을 오히려 높게 평가하고 있는 추세다.

개인회생자대출은 긴급 생계 자금의 성격을 띈다. 개인회생자는 기본생계비를 제외하고는 모두 변제금으로 납입해야하기 때문이다. 빠듯한 생활 탓에 법원과 약속한 대출금 상환을 하지 못해 개인회생이 중도폐지되는 경우도 30%를 넘어서고, 개인회생 중 개인의 사정에 의해 기존 대출금에 더한 추가대출이나 소액대출이 필요한 경우도 많다. 이와 관련해 개인회생 대출 가능한 곳이라고 홍보하면서, 고금리 사금융을 이용케하는 업체도 많은만큼, 무조건 고금리가 아닌 가능한 최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보도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개인회생자대출 전문브랜드인 캐시모아(http://www.cashmoadirect.co.kr/news.crz  대표번호 1544-0344) 관계자는 개인회생자 맞춤대출 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변제기간 이후의 계획을 충실히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개인회생 중에는 높은 대출 금리를 적용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편견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대출상품조차 이용조차 못하는 사람이 많다고 지적했다.

개인회생자대출을 잘 이용한 사례자를 살펴보자. 지난 5월 개인회생 변제금과 생활비가 빠듯해 대부업체에서 3천만원을 빌린 김 모 씨는 연24%의 고금리 탓에 빚이 계속 늘어나는 악순환을 겪게 됐다. 더 이상 대출을 받기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개인회생대출 전문 브랜드와의 상담을 통해 금리를 연14.9%로 낮출 수 있었고, 수백만원대의 대출이자를 절감해 생활비까지 해결할 수 있었다.

한편, 캐시모아의 개인회생자대출은 최저 14.9% 금리와 높은 한도, 그리고 다양한 맞춤상품으로 대출대상이 폭 넓다는 장점이 있다. 개인회생 인가 후 변제 기간과 금액, 그리고 본인의 현재 소득 등에 따라 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예를 들어 회생금 납부가 20회차 이상이면 14.9%부터의 저금리 혜택도 받아볼 수 있고, 현재 회생 미납금이 있더라도 14.9%금리로 최대 8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개인회생자대출 브랜드 캐시모아(http://www.cashmoadirect.co.kr/news.crz  대표번호 1544-0344) 관계자는 다수의 금융기관에서 고금리로 대출을 받게 되면 이자와 변제금 납입 등이 번거롭고, 추가 자금이 필요할 경우 조회건수와 대출 건수가 과다해 거절 당할 수 있다면서 파산 면책이나 신용회복중인 사람, 개인사업자의 자금난 등 급한 사정이 있어 신용대출이 필요한 경우, 맞춤 상담을 통해 채무통합대환대출로 상황을 해결해보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