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포도상구균 검출‘빙과’제품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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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포도상구균 검출‘빙과’제품 회수 조치
  • 송다영 기자
  • 승인 2019.08.0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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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5일 제조 '젤리콕콕' 제품
젤리콕콕(사진=식약처 제공)
젤리콕콕(사진=식약처 제공)

[한국농어촌방송=송다영 기자] 빙과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발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동그린주식회사가 제조한 ‘젤리 콕콕 딸기’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9년 2월 15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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