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대학, 3대 필수 농기계 기증 받아 실습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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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 3대 필수 농기계 기증 받아 실습교육 강화
  • 정지혜 기자
  • 승인 2019.08.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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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농업기계 및 성원산업 비롯 여러 기업들과 협력 통해 재학생의 전문 기술력 제고 추진

[한국농어촌방송=정지혜기자]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 이하 한농대)은 지난 13일 희망농업기계와 성원산업으로부터 농기계 3대를 기증받아 학생 농기계 실습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농대 허태웅 총장을 비롯해 희망농업기계 이리중대표, 성원산업 김완채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희망농업기계’로부터 퇴비살포기와 그레이더를 ‘성원산업’으로부터 논두렁조성기를 각 1대씩을 기증 받았다.

한국농수산대학 농기계 기증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농수산대학 농기계 기증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농대는 이날 기증받은 농기계 등으로 농업현장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농기계 실습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농대생들은 현장감 있는 농기계 실습교육을 통해 졸업 후 농산업 현장에서 첨단 농기계 활용을 선도하고 농작업 효율성을 높여 궁극적으로 우리 농업의 생산성을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웅 총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농기계로 학생들의 농작업 실습을 진행해 실무 현장기술과 정확한 작동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첨단 농업기계 교육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미래 농수산업 리더를 양성하는 ‘넘버 원(NO.1)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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