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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맛집]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여행에서 만났다. 미락식당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7.11.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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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은 사계절 내내 여행객이 끊이는 때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봄에는 꽃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여름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아는 바다의 계절, 가을에는 산마다 물드는 단풍이 절색이다.

눈이 많이 내리는 강원도는 여행객이 많이 줄어드는 겨울에도 오히려 성수기를 맞는다. 스키, 보드 등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 관광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꼭 겨울이 아니어도 언제든 쾌적한 시설에서 숙박과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해결할 수 있어 가족, 연인 등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특히 도를 대표하는 강원 평창의 휘닉스파크는 시설과 규모 면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리조트로 평창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다. 게다가 주변에 여행 내내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을 책임져 줄 음식점도 많아 인근 번화가는 일부러 식사하러 오는 사람들로도 매우 붐빈다.
 

그중에도 깔끔한 음식 맛으로 주민과 여행객 모두를 사로잡은 한 식당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미락식당’이 바로 집밥처럼 정성스럽고, 맛깔스러운 음식을 내놓는 휘닉스파크 맛집이다. 대표메뉴인 묵은지김치찜과 오삼불고기는 밥도둑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맛과 비주얼을 자랑한다.

푸짐함으로도 시선을 모으는 이 집 음식은 모두 사장님의 손맛으로 직접 만들어 반찬 하나도 허투루 느껴지지 않을 맛이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양질의 음식을 내겠다는 마음으로 꼼꼼하게 운영하고 있다.

게다가 쾌적한 인테리어와 친절한 서비스까지 더해진 ‘미락식당’은 이미 방송에도 여러 번 출연했을 정도로 대표적인 평창 맛집으로 알려졌다. 평창을 여행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휘닉스파크 주변이라 접근성도 좋다.

평창 주민 단골도 많아 늘 활기찬 분위기이지만, 언제나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신경 써서 손님들을 맞고 있다. 행사, 단체 모임을 즐기기에도 알맞은 곳이다.

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여행의 욕구도 불어오는 시점, 언제 찾아도 좋은 강원도 평창 여행에서 맛과 정성으로 승부하는 맛있는 음식도 즐기고 추억도 가득 채워보자.

김규석 기자  kgs777@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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