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무안소방서, 추수철 맞아 벼 건조시설 화재 빈번…사전점검·소방훈련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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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무안소방서, 추수철 맞아 벼 건조시설 화재 빈번…사전점검·소방훈련 병행
  • 김대원 기자
  • 승인 2019.10.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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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TV/한국농어촌방송=김대원 기자]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본격적인 가을 추수가 시작됨에 따라 벼 건조기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를 지역 농가에 당부했다.

소방대원들이 추수철 벼 건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무안소방서는 농가의 건조시설의 사용이 빈번해짐에 따라 화재 발생 빈도도 높아져 이에 대한 안전관리를 적극 지도하고 나섰다.(사진제공=무안소방서)
소방대원들이 추수철 벼 건조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무안소방서는 농가의 건조시설의 사용이 빈번해짐에 따라 화재 발생 빈도도 높아져 이에 대한 안전관리를 적극 지도하고 나섰다.(사진제공=무안소방서)

21일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추수 기간에 벼 건조시설의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 발생이 빈번지고 있다. 이에 따라 관내 건조기 시설에 대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소방공무원 28명, 장비 9대를 동원하해 화재예방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발생시 적절한 초기 대응을 위한 소방훈련을 병행했다.

정병복 센터장은 “건조기 시설 중점 가동 기간 동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농민의 피땀이 깃든 농산물의 피해를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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