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과 실향민을 위한 연말연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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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과 실향민을 위한 연말연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 이수준 기자
  • 승인 2019.11.22 22:1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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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5도 조성율 소장 어려운 실향민 위해 지속적 추진 의사 밝혀
(사진=전북도청)
(사진=전북도청)

[한국농어촌방송/전북=이수준 기자] 이북5도 전북사무소(소장 조성률)와 전북탈북부녀회는  22일 '통일염원 통일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올해 처음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요식업 전주시 완산구 정명례 지부장의 협찬과 모악장례타운에서 장소를 제공하고 전북도 관내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김치를 만들어 더욱 뜻있는 행사가 됐다.

처음으로 개최한 김장김치 담그기에 탈북부녀회 및 청년회 30여명은 마치 지속적으로 추진 해 온 것처럼 손발이 척척 맞아 500포기(100통)를 북한이탈주민과 실향민 1세에게 전달했다.

김장김치를 전달 받은 이모씨는(90세 덕진구) "김치 없으면 밥을 못 먹을 정도로 맛있는 김치를 안 먹을 수 없어 김장철만 되면 고민을 많이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 받게 되어 이번 겨울은 김치 걱정을 덜게 되었다"며 고마움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조성율 이북5도 전북사무소장은 김장김치 담그기에 앞서 "처음으로 김장김치 담그기를 개최한 만큼 호응이 좋아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도민들에게도 확대해 나가 봉사의 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소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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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1-23 15:58:05
http://blog.daum.net/macmaca/2632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윤진한 2019-11-23 15:57:20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윤진한 2019-11-23 15:56:39
유교문화권의 24절기인 입동(立冬). 양력 2019년 11월 8일(음력 10월 12일)은 전국적으로 김장철에 접어드는 입동. 가을 절기인 유교 명절 중양절의 국화철, 유교문화 24절기인 상강 전후의 단풍철에 이어, 겨울 절기인 입동.소설은 김장을 하거나 겨울대비 곡식.음식을 저장하고 쌓아두고,거두어들이는 절기.http://blog.daum.net/macmaca/2792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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