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데미샘자연휴양림 ‘숲나들e’ 통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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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데미샘자연휴양림 ‘숲나들e’ 통합 운영
  • 이수준 기자
  • 승인 2019.1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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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목) 13:00 오픈, 숲나들e 회원 가입 이용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시스템 산림청 통합 운영
(켑처=전북도청)
숲나들e 화면 이미지 (사진=전북도청)

[한국농어촌방송/전북=이수준 기자]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양정기)는 데미샘자연휴양림 예약시스템을 오는 5일(목) 오후 1시 산림청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숲나들e’에 통합한다고 3일 밝혔다.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숲나들e'는 전국의 자연휴양림 147개소(국립 42, 지자체 95, 사립 10)를 한 곳에 통합해 운영하는 곳으로 숲나들e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데미샘자연휴양림 예약 주기는 매월 1일부터 다음 달 말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예약 신청 기간을 매월 단위로 운영하게 된다.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데미샘자연휴양림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궁금한 사항 등은 데미샘자연휴양림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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