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업무역량 키워 저소득층 탈 빈곤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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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업무역량 키워 저소득층 탈 빈곤 지원 강화!
  • 하태웅 기자
  • 승인 2019.12.0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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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 대상 2019년 하반기 자활업무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한국농어촌방송/전주=하태웅 기자] 전주시가 저소득층의 탈 빈곤을 지원하는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6일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동 주민센터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초코파이를 만드는 체험도 함께했다(사진=전주시)

 

이번 직무교육은 최일선에서 자활사업 업무를 수행 중인 복지담당자들의 자활센터 및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자활관련 사업안내 및 업무교육 △2019년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률 점검 및 2020년 신규 사업에 대한 안내 및 실적제고 방안논의 △자활복지자금 융자사업 등 다양한 자활복지사업에 대한 업무연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 참석자들은 덕진지역자활센터 초록새참자활사업단의 지도로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중인 초코파이를 만드는 체험도 실시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것은 물론, 시와 동주민센터간의 소통 및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향후 자활참여자 확대 및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자활사업 및 자산형성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저소득 주민이 자립·자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 및 간담회를 열어 자활업무 추진 시 애로사항과 지침개선 등 다양한 소통을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인 자활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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