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TV, 방통위 2019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서 '매우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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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TV, 방통위 2019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서 '매우우수' 선정
  • 박세주 기자
  • 승인 2019.12.11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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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한국농어촌방송=박세주 기자] 한국소비자티브이(주)가 운영하는 소비자TV(대표이사 최종건)가 지난해에 이어 2019년 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가 12월 11일(수) 발표한 「2019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19년 등록대상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하 ‘PP’)를 대상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해왔으며, 올해에는 89개 사업자 160개 채널이 참여했다.

이번 제작역량평가는 PP의 방송프로그램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가'(재승인·재허가 사업자와 계열 관계에 있거나 대규모 PP)와 '나'(‘가’ 그룹에 속하지 않는 PP) 그룹으로 구분하여 자원·프로세스·성과 경쟁력에 대해 총 14개 항목으로 나누어 평가를 하였으며, 평가 결과를 매우 우수(15%), 우수(25%), 보통(35%), 미흡(20%), 매우 미흡(5%) 5개 등급으로 분류하여, 이중 상위 2개 등급인 ‘매우 우수’와 ‘우수’ 등급에 해당하는 사업자를 공개하기로 했다.

2019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결과, 총점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매우 우수’ 등급에는 가 그룹의 MBC스포츠플러스, 드라맥스, 투니버스 등 12개 채널이 포함되었으며, 나 그룹의 바둑TV, 애니맥스, 소비자TV 등 13개 채널이 포함되었다.

‘우수’ 등급에는 가 그룹의 JTBC GOLF, MBC 뮤직, 중화TV 등 20개 채널이 포함되었으며, 나 그룹은 서울경제TV SEN, 가요TV, 마운틴TV 등 19개 채널이 포함되었다.

2019년 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 평가 결과 (사진=방송통신위원회)
2019년 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 평가 결과 (사진=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는 각 평가그룹에서 제작역량이 우수한 PP에 대해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시상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에서 이번 평가 결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방송사업자의 제작 의욕 고취와 방송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TV는 국내 유일의 소비자 정보 전문 채널로서 IPTV, 위성방송, 케이블 등.. 전국 시청할 수 있으며, 스카이라이프 164번, KT olleh tv 218번, SK Btv 275번, LG U+tv 247번 등 그 외 자세한 채널 안내는 소비자TV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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