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고용노동부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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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 고용노동부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
  • 김보람 기자
  • 승인 2019.12.13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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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인재양성, 지역 현안 사회적경제 해법 창출 등 인정받아

[한국농어촌방송/광주=김보람 기자] 11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으로 서울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에서 열린 ‘2019년 사회적 경제 친화도시 선정 및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에서 사회적 경제 친화도시로 선정됐다.

광주 광산구, 고용노동부 '사회적경제 쵠화도시' 선정 (제공=광주광산구청)
광주 광산구, 고용노동부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 (제공=광주광산구청)

고용노동부는 사회적 경제 인재양성 기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3곳을 모범으로 선정했으며 모범 지자체 선정으로 광산구는, 1년 동안 친화도시 인증을 유지하며, 중앙부처의 각종 관련 사업에 우대와 가산점을 받는다.

광산구는 시민 사회적 경제 학습의 장 ‘사회적 경제 어울림 한마당’ 매년 개최, 지역 현안의 사회적 경제 해법 창출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이날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광산구는 올해 스타트업 기업들의 사회적 기업 성장 지원처인 ‘소셜캠퍼스 온 광주’를 유치했고, 전국 자치구 최초로 지역경제 중간지원조직인 기업주치의센터를 설립해 사회적 경제 주체에게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나아가 크라우드 펀딩, 사회적 경제기업 이동식 판매대 ‘한다점빵’ 등도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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