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최초 민간체육회장에 김병열(62)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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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최초 민간체육회장에 김병열(62)씨 당선
  • 고달영 기자
  • 승인 2019.12.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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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열 당선인
김병열 당선인

[한국농어촌방송/장수=고달영 기자] 전북 장수군 초대 민간체육회장에 김병열(62)가 당선됐다. 13일 치러진 선거는 2명의 후보자가 나선 가운데 김병열 당선인은 선거인단 29명 중 17명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그의 임기는 내년 1월 16일부터 3년 간으로 향후 진안군 민간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김 당선인은 장수군 前)배드민턴 협회장과 향군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전라북도 연식품공업 협동조합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장수군 체육회는 관내 7개 읍·면 체육회와 20개의 종목별 단체가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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