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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오션뷰 ‘송정 신원아침도시’ 30일 당첨자 발표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7.11.2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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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과 신원종합개발이 강릉시 송정동에 공급하는 ‘송정 신원아침도시’가 22일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24일 1순위, 2순위 청약접수까지 진행하고 11월 30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14일 투자설명회를 진행하고 이어 17일에 오픈한 모델하우스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강릉시 내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교통 환경이 개선되고,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등 각종 개발 호재로 인한 수혜를 볼 수 있는 지역으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는데다 바다 조망이기 때문에 한층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송정 신원아침도시’가 들어서는 강릉시는 현재 각종 대형 호재로 인해 인구가 2개월 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곳으로, 10월 말 기준 강릉시의 인구는 21만5천80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는 이 같은 현상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의 영향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강릉 지역 미래가치 상승으로 인한 몸값 상승에 주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렸다.

강릉시의 높은 미래가치가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바다조망을 갖춰 차별화된 강점을 갖춘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8층 규모 8개 동, 75㎡~109㎡ 타입 총 477세대로 구성된다. 일부 세대는 남대천 및 바다조망이 가능하며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타워형과 판상형 도입, 팬트리 수납공간 등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아파트 인근에는 시립도서관, 동명초등학교, 동명중학교, 경포고등학교 등이 위치하여 학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시내 중심부와 안목카페거리까지의 교통 인프라가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라는 대사를 앞두고 각종 호재가 기대되는 강릉시는 교통 여건을 향상시키고, 관광자원 개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사람과 자연이 향기로운 도시’라는 비전을 발표하여 그에 걸맞은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았다.

오는 12월에는 KTX경강선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수도권역 진입이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강릉역-청량리역까지 86분이 소요, 강릉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14분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며, 교통여건이 훨씬 향상되었다.

항만 교통 발굴, 스포츠·웰니스·MICE 도시 건설, 강릉과학산업단지 R&D 파크 조성, 강릉과 고성을 잇는 동해북부선 철도 조기 건설, 휴먼 에코에너지 엑스포 개최를 비롯해 한옥단지를 중심으로 한 관광자원 개발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주 촉진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인구 유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송정 신원아침도시’ 모델하우스는 강릉시 교동 713-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청약 당첨자 발표는 11월 30일이다.

김규석 기자  kgs777@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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