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순창발효커피 판매액 일부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기부
상태바
순창군,순창발효커피 판매액 일부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기부
  • 박태일 기자
  • 승인 2020.01.14 2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발효커피 판매수익금 기부(사진=순창군)
발효커피 판매수익금 기부(사진=순창군)

[한국농어촌방송/순창=박태일 기자]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정도연)은 순창발효커피 판매액 일부인 300만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정도연 원장은 “순창발효커피의 부드러운 향과 맛처럼 우리 사회가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램과 기부문화의 정착에 밀알이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작년부터 시작한 순창발효커피 판매액에 따른 기부금은 발효커피사업의 확장에 따른 매출 증가로 매년 그 규모가 커질 것으로도 기대된다.

한편 진흥원은 순창군을 대표하는 발효식품전문브랜드 리던(Reone)이라는 브랜드로 2016년부터 순창발효커피 생산과 판매를 시작하여 2017년 6500만원, 2018년 1억, 2019년 1억7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올해는 신제품 개발, 커피 생산동 가동, 대형 납품처 발굴 등을 통해 3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매진하며, 순창군의 대표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뉴스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