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평온한 추석명절 조성을 위한 민·경 재래시장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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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평온한 추석명절 조성을 위한 민·경 재래시장 합동순찰
  • 이수준 기자
  • 승인 2020.09.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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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사회 불안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 종합적인 해결방안 도모
(자료제공=전북경찰청)
(자료제공=전북경찰청)

[소비자TV·한국농어촌방송/전북=이수준 기자] 전북경찰청은 9. 25(금) 13:00 추석명절을 맞아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주 남문시장을 방문하여, 상인회원 및 시민경찰 회원들과 함께 재래시장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민생안정 특별치안활동 일환인 민·경 합동순찰로 재래시장 주변 교통관리현황과 범죄예방환경조성 실태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치안문제를 직접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며 물품을 구매하고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 분위기조성에 기여하고, 상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사회 불안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종합적인 해결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교훈 청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선제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고질적 불안, 범죄발생요인을 먼저 찾아내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전북치안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경찰청은 오는 27일까지 1단계(7일) 기간 동안 금융기관, 편의점 등 취약요인을 점검, 범죄예방‧대처요령‧최근수법 등의 홍보를 실시하며, 10월 4일까지 2단계(7일)기간에는 경력을 집중 배치해 가시적‧다목적 순찰에 총력을 다하는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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