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예우’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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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예우’ 선도
  • 이명준 기자
  • 승인 2020.09.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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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소비자TV·한국농어촌방송/무안=이명준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국가에 헌신한 유공자의 명예로운 삶을 지원하고 예우하기 위해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무안군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상향 지급한다고 밝혔다.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제공=무안군청)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제공=무안군청)

 


이번 조례 개정으로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은 월 3만원에서 월 5만원으로 인상하고, 6․25참전 및 월남전쟁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월 6~7만원에서 월 8만원으로 인상하였다.


따라서 2021년부터 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 940명에게 인상된 수당으로 지급된다.


김산 군수는 “나라와 겨레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헌신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선양사업 등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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