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역량강화를 위한 전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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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역량강화를 위한 전체교육 실시
  • 박문근 기자
  • 승인 2020.10.2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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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직접 자활사업의 미래와 시에서 역점 추진사업 설명
자활사업 참여자에 비전을 제시하고 자활의욕과 자립능력을 향상시킬 계획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역량강화를 위한 전체교육 실시(사진=김제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자활역량 강화교육 실시(사진=김제시)

[소비자TV·한국농어촌방송/김제=박문근 기자] 김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복례)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김제 고용·복지 공동교육관에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150명을 대상으로 전체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들어 처음 실시하는 전체교육으로 최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맞추어 교육 전 발열체크, 손소독, 참석자 명단 작성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날 교육에는 김제시의 자활사업의 미래와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 등을 설명하는 박준배 김제시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언어표현 및 이미지 메이킹 교육을 통한 소양 훈련과 인권교육 등 직무능력 및 자립의지를 고취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김제지역자활센터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참여자들의 자활의욕과 자립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제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의 핵심기관으로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자활인프라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곳으로, 현재 노란카페, 스타트업, 새희망영농 등 12개 사업단에 150여명을 배치하여 저소득층이 자활할 수 있도록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10월부터 저소득청년에게 맞춤형 자립지원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이 추진중이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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