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도민강좌' 도민의 다양한 지식습득을 위해 486개 강좌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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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도민강좌' 도민의 다양한 지식습득을 위해 486개 강좌 무료 제공
  • 이수준 기자
  • 승인 2021.01.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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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영어(토익, 토플, 회화 등), 일본어(회화, 문법), 중국어(회화, 비즈니스), 베트남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공무원시험(9급 일반행정직, 세무직, 교정직, 경찰직, 고용노동직)
자격증(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직업상담사, 물류관리사)
인문교양(건강, 시, 심리학, 인문학, 취미) 등

[소비자TV·한국농어촌방송/전북=이수준 기자]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이 도민을 위한 평생학습 무료 강좌를 제공한다.
 
지난 1일부터 2021년 ‘전라북도 도민강좌(jeonbuk.npagoda.com)’를 개강해, 외국어, 자격증, 공무원, 인문교양 등 도민들의 다양한 지식습득을 위해 486개 강좌를 무료로 제공한다.

외국어의 경우 영어(토익, 토플, 회화 등)와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강좌가 진행되고, 모바일로 내려 받기도 가능해 출·퇴근 시간 등 언제 어디서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공무원시험 강의도 무료로 볼 수 있다. 9급 일반행정직부터 세무직, 교정직, 경찰직, 고용노동직의 강의가 제공된다.

아울러, 자격증은 갱신 없는 평생 자격증으로 40~50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공인중개사를 비롯해 주택관리사, 직업상담사, 물류관리사 등의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도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건강관리, 은퇴설계, 귀촌 등 교양강좌 부분을 대폭 확충했다.

인재개발원은 코로나19 전부터 온라인 강좌를 제공하는 등 오랜 기간 축적된 온라인 강의 시스템과 경험으로 탄탄한 시스템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높은 평가는 실적으로도 나타났다. 지난해 도민 강좌 수료 목표인 9,700명 대비 109%인 10,559명이 수료하는 등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송희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코로나19 시대에 전라북도 도민강좌를 통해 도민들이 무료로 학습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인재개발원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겨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민강좌를 원하는 전북도민은 네이버나 다음 등 검색창에 ‘전라북도 도민강좌’를 검색하거나, 전라북도 도민강좌 웹주소(jeonbuk.npagoda.com)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자료제공=전라북도 인제개발원)
(자료제공=전라북도 인재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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