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소방서 임실군의용소방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 위해 방역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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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서 임실군의용소방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 위해 방역에 앞장
  • 하태웅 기자
  • 승인 2021.01.21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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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TVㆍ한국농어촌방송/전주=하태웅 기자]  전주완산소방서(서장 김광수)는 오는 23일까지 임실군의용소방대(남여회장 서기성, 이상숙)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실군 내 방역에 나선다고 전했다.

덕치의용소방대 방역활동(사진=전주시)
덕치의용소방대 방역활동(사진=전주시)

 

소방서는 청웅면, 신덕면 등 각 면에서 활동 중인 의용소방대가 지속적 방역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면단위 방역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함으로 총 5개 대(임실·청웅·신평·삼계·관촌의용소방대)의 의용소방대원들이 자체 방역단을 구성해 빈틈없는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들은 면사무소,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실내외 분무소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방지에 동참했다.

한편, 임실군의용소방대원들은 코로나19 확산이 종식될 때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소독을 수시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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