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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오늘(13일) '소길댁' 行…"상상만으로 두근거려" 女心 흥분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8.01.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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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국농어촌방송=김은희 기자] 배우 박보검의 '효리네 민박2' 합류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 흥분어린 반응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오늘(13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박보검은 이날부터 JTBC '효리네 민박2' 특별 게스트로 제주도 현지 촬영에 합류했다. 박보검은 앞으로 3일 간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함께 '효리네 민박' 운영을 돕는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보검의 출연을 환영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특히 박보검의 열혈 팬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어차피 방송 보는 건 나중인데 오늘 제주도에서 박보검이 민박집 일 배우고 부지런 떨고 손님 맞이하고 있을 거 생각하니까 왜이렇게 두근거리냐"라며 설렘을 내비쳤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윤아, 박보검이 함께 민박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8일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올 상반기 중 방송될 계획이다.

김은희 기자  kim0512@newskr.kr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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