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행사
상태바
전주시,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행사
  • 하태웅 기자
  • 승인 2021.03.01 15:00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지역 독립운동추념탑에서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행사 가져

[소비자TVㆍ한국농어촌방송 = 하태웅 기자] 전주시가 3.1운동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기 위해 참배행사를 했다.

시, 1일 전북지역 독립운동추념탑에서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행사 가져(사진=전주시)

전주시는 1일 송천동 전북지역 독립운동추념탑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 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배행사는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인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고귀한 희생정신과 숭고한 애국심을 되새기기 위해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삼일절은 지난 1919년 3월 1일 정오를 기해 온 국민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는 차원으로 전국 각 지역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독립선언서를 발표해 민족의 자주독립 의사를 전 세계에 알린 역사적인 날로, 대한민국 5대 국경일 중 하나다.

▶ 사진이나 영상의 불법촬영유포, 이를 빌미로 한 협박,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괴롭힘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여성긴급전화 1366,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1-03-01 17:38:56
부하 또는 교유가 가장 많다고 파악. 허위의 사위인 이기영, 비서인 이기상 형제가 참여, 허위 부대의 참모를 지낸 여영조, 허위의 부하인 정철화도 참여. 유림들의 파리장서 운동은 이렇습니다. 3 ·1운동이 일어나자 전국의 유림(儒林)대표 곽종석(郭鍾錫) ·김복한(金福漢) 등 137명이 조선의 독립을 호소하는 유림단 탄원서를 작성 서명하여 이를 김창숙이 상하이[上海]에서 파리의 만국평화회의에 우송한 것이다. 그러나 일경(日警)에게 발각되어 곽종석 이하 대부분의 유림대표가 체포되었으며 일부는 국외로 망명하였다. 그 후 곽종석 ·김복한 ·하용제(河龍濟) 등은 감옥에서 순사하고 그 밖의 인사들도 일경의 고문에 못 이겨 죽거나 처형되었다

http://blog.daum.net/macmaca/3162

윤진한 2021-03-01 17:38:16
유림들의 파리장서 운동.유교계는 3ㆍ1운동보다 7년 앞서 대한독립의군부를 조직하여 대규모의 독립운동을 획책하다가 발각되어 많은 핵심 인물들을 잃은 바가 있었습니다. 아래 자료들을 종합해보면 이렇습니다. 이전에 의병활동을 하다 일본 대마도(對馬島)에 유배되었던 임병찬(林炳瓚)이, 귀양에서 돌아온 뒤인 1912년 고종의 밀칙을 받고 독립의군부 전라남도 순무대장(巡撫大將)의 이름으로 비밀리에 동지를 모으기 시작하여 독립의군부를 조직하였는데, 1914년 5월 23일 동지 김창식(金昌植)이 붙잡힘으로써 조직이 발각되어 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임병찬을 비롯한 많은 동지들이 일본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 있었습니다.

대한독립의군부 사건 관련자는 모두 54명이었습니다. 당시 경찰은 이 가운데 왕산 허위의 일족, 부

최신뉴스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