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절친 박형식 향해 '벌떡'…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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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절친 박형식 향해 '벌떡'… 왜?
  • 권지은 기자
  • 승인 2018.01.2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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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영상 캡처

[한국농어촌방송=권지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시상식 중 벌떡 일어나 눈길을 끈다. 

25일 열린 '제 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는 박형식과 박은빈이 본상 시상자로 나섰다. 

먼저 박은빈은 박형식에게 "사랑하는 후배들이 앞에 있는데 관심있게 지켜보는 후배를 꼽아달라"고 물었고, 그는 "최근 세계 미남 1위에 올랐던.."이라고 답하다가 환호에 잠시 멈칫했다.

바로 평소 절친한 방탄소년단 뷔를 의미했던 것으로, 당사자인 뷔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손을 들어 브이 포즈를 취해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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