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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新사임당 곶감'으로 강릉 곶감 명성 찾는다강릉감연구회가 2월 5일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스토리텔링 바탕으로 홍보 동영상, 팸플릿, 책자도 발간
  • 박정아 기자
  • 승인 2018.02.0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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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방송=박정아 기자] 강릉감연구회(회장 강성춘)는 2월 5일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강릉시 곶감 통합브랜드인 강릉 新사임당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 강릉 곶감의 옛 명성을 되살리고자 지난해에 이어 '강릉 新사임당 곶감 홍보 및 시식행사'를 개최한다.

강릉감연구회는 2월 5일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강릉 新사임당 곶감 홍보 및 시식행사'를 개최한다. 참고사진은 강릉 곶감 모습 (사진=강릉시 블로그)

강릉감연구회는 강릉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동균)로부터 기술지원을 받고, 한국식품정보원(대표 이상호) 및 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강릉 新사임당 곶감으로 통합브랜드를 개발·명명했으며, 강릉 곶감만의 품질 기준을 정해 강릉 곶감을 규격화·명품화했다.

또한, 강릉 新사임당 곶감의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한 홍보 동영상, 팸플릿, 책자를 발간, 강릉의 곶감 이야기를 담은 강릉 新사임당 곶감만의 맛과 품위를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박동균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명실상부 강릉 곶감의 옛 명성을 되찾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곶감 농가에게 컨설팅 및 홍보 마케팅 지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아 기자  pj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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