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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보드 황제’ 숀 화이트, 배우 활동도? 팀버레이크와 작품서 호흡
  • 김은희 기자
  • 승인 2018.02.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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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크래쉬 릴' 스틸컷

[한국농어촌방송=김은희 기자] 미국의 스노우보더 숀화이트가 영화배우로도 활동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숀 화이트는 현재 배우로도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숀 화이트는 2013년 자신이 주연을 맡은 다큐멘터리 영화 '더 크래쉬 릴' 주연을 맡았다.

이외에도 숀 화이트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밀라 쿠니스 주연의 '프렌즈 위드 베네핏' '퍼스트 디센트'에 출연했다.

또 다큐멘터리 영화 ‘X 게임즈 3D: 더 무비’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2003년 개봉한 ‘지미 키멜 라이브!’에는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숀 화이트는 이번 금메달은 물론, 2003년 스케이트보딩 입문 수상을 시작으로 2006년 토리나 동계올림픽 남자부 하프 파이브 금메달,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은희 기자  kim0512@newsk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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