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맛집] 경기 파주 금촌 '금촌야식' 채널A 서민갑부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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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맛집] 경기 파주 금촌 '금촌야식' 채널A 서민갑부에 소개
  • 김규석 기자
  • 승인 2018.02.14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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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의 야식 사랑은 대단하다. 늦은 밤 시간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오손도손 모여 야식을 먹는 것은 흔하고 친숙한 광경이다. 늦은 시간 야근을 하고 집에 돌아올 때, 친구들과 술 한 잔 하고 싶을 때 언제 어디서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야식이다.

야식이라 하면 배달 전용 음식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배달을 위주로 하는 유명 야식집들이 많다.
 

최근에는 이러한 야식집의 고정관념을 깬 파주 금촌맛집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 파주 금촌 소재 '금촌야식'은 배달은 물론 홀 영업도 하여 기존 야식집의 패러다임을 새로이 정립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시사 교양 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차별화된 야식 메뉴를 선보이는 파주야식 맛집 금촌야식의 성공 신화를 집중 조명한 바 있다. 특히 연 매출 24억원의 신화를 기록한 배경을 두고 그 노하우를 집중 파헤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에서는 금촌야식의 꼼꼼하고 차별화된 음식 조리법이 공개됐다. 위생에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기존 야식집 편견을 걷어내고자 모든 재료를 당일 공수하고 있는 것이 특징. 덕분에 신선도 높고 훌륭한 식감을 가진 별미가 탄생하게 된다.

고급스러운 영양 만점 별미가 제공되는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실제로 서민갑부 방송에서는 업체의 푸짐한 메뉴들이 소개되며 시청자 이목을 집중시켰다.

금촌야식의 주요 메뉴는 묵은지닭도리탕, 황칠백숙 등의 보양식이다. 짬뽕, 라면 등 밀가루 요리 위주로 가득한 야식집 메뉴의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고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묵은지닭도리탕은 업체의 정성을 느낄 수 있는 메뉴로 꼽힌다. 맛과 함께 영양까지 모두 갖춰 단골 고객들이 즐겨 찾는 베스트 셀링 메뉴다. 묵은지의 경우 영상 4도 온도에서 100일 동안 숙성한 100% 국내산 배추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려 52가지의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선택 폭을 넓힌 것도 포인트. 금촌야식은 고객 신뢰를 위해 철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일 예상 판매 식재료를 미리 준비하되 약 3시간이 경과한 남은 음식은 가차없이 폐기 처리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넓은 매장을 보유하여 기업 회식 장소, 야유회 모임 장소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야식집이란 편견의 틀을 깬 사례로 고객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파주 맛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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